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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4곳 중 1곳, 수습 후 불합격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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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용과 함께 수습기간이 있는 기업 4곳 가운데 1곳은 정식 채용을 하지 않은 직원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기업 276개사를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84.4%가 `수습기간이 있다`고 답했고 이 가운데 27.5%는 `수습기간 종료 후 정식 채용을 하지 않은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정식 채용하지 않은 직원은 `근무태도가 불량한 직원`이 65.6%(복수응답)로 가장 많았고 `업무에 필요한 능력을 갖추지 못한 직원`(50%), `업무가 적성에 맞지 않는 직원`(42.2%)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사람인 관계자는 "수습기간 업무자세와 태도는 최종 입사여부에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인상을 결정짓는 요소"라며 "오해받을 만한 행동은 자제하고 긍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도록 신경 쓰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봉구기자 bkjung@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온 몸에 혹 달린 `버블맨`, 결국 아이들 위해… ㆍ[TV] 세계속 화제-케냐서 자전거 택시 운전하는 청소년들 ㆍ`왜 이러는 걸까요?` 겁없는 중국男, 엽기 운전 영상 ㆍ최여진 파격의상, "가린 부분이 더 적네" ㆍ`압구정 가슴녀` 박세미, 눈길잡는 가슴라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봉구기자 bkju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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