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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태 노출 공식, 팬티는 숨기고 브라는 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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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운 여름 날씨가 지속 되면서 노출 붐이 일고 있다.

    시스루 룩에서부터 슬립 패션, 반전 패션까지 다양한 방법의 노출 패션이 유행이다. 최근 노출의 포인트는 가슴보다 엉덩이, 등 라인 등 뒤태 라인으로 집중 되고 있다.

    ‘뒤태가 아름다워야 진정한 미녀’라는 말처럼 성유리, 김민희, 엄정화, 손태영, 소희, 유이 등 다수 연예인들이 시상식, 시사회, 패션 위크 등에서 아름다운 뒤태를 선보이고 있다. 훌륭한 뒤태를 과시한 연예인들, 그녀들의 비법은 과연 무엇일까?

    몸매하면 빼놓을 수 없는 배우 한은정, 그녀가 ‘뒤태 패션’의 공식을 밝힌다.



    뒤태의 핵심은 엉덩이, 세심하게 부분까지 신경 써야

    한은정은 뒤태 라인의 핵심 포인트 부위로 엉덩이를 꼽았다. 그녀는 “엉덩이 라인이 잘 살아야 S라인의 섹시 미를 살릴 수 있는데, 엉덩이가 매끈하게 보이기 위해서는 란제리나 팬티 라인이 보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엉덩이 라인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란제리는 소위 ‘T팬티’로 불리는 라인이 드러나지 않는 속옷. 만약 T팬티가 부담스럽다면, 라인이 드러나지 않는 기능성 속옷을 추천한다.

    평소 뒤태 라인의 비밀 무기가 란제리라면, 여성들이 마법에 걸리는 ‘그 날’에는 속옷 라인뿐 아니라, 조금 더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야 한다. 바로 두툼하게 드러나는 패드 라인. 하지만 플레이텍스 탐폰을 사용하면, ‘그 날’에도 섹시한 뒤태 라인을 살릴 수 있다.

    이러한 삽입형 여성 용품은 패드 라인이 전혀 드러나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패드의 거추장스러움이 없어 활동도 훨씬 자유롭다.

    뒤태미녀 한은정은 “항상 ‘그 날’이면 패션에 신경 쓰이기 마련인데, 작품 활동이 많을 때나 운동할 때 플레이텍스가 있어 든든하다”고 전했다.



    브래지어 라인을 드러낼 땐 과감하게

    깨끗하게 등을 시원하게 드러내는 것도 섹시하지만, 은근히 브래지어 스트랩을 들어 내는 것도 묘한 섹시 미의 매력이다.

    단, 드러낼 수 있는 브래지어 라인도 나름의 선별이 필요하다. 스킨 색과 가깝거나 색상이 옅은 브래지어는 자칫, 실수로 노출한 것 같아 보여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

    브래지어 스트랩을 노출해 섹시 백을 연출하고 싶다면, 비비드한 컬러 혹은 검정색의 브래지어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한경닷컴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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