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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證, 창립 50주년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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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증권은 20일 창립 50주년을 맞이하여 여의도 본사 대강당에서 이어룡 대신증권 회장, 나재철 대신증권 대표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이어룡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를 믿고 변함없이 지지해 준 고객이 있기에 대신은 50년을 이어 온 기업이 될 수 있었다"며 "고객에게 더욱 큰 신뢰를 드리기 위해 대신금융그룹 임직원들은 새로운 미션과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업무에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이 회장은 기념사에서 "고객 성향에 맞는 진실된 서비스로 고객의 신뢰를 얻고 혁신적인 마인드와 전문성을 길러 나가야 할 것"이라면서 "창립 50주년을 맞은 오늘을 새로운 시작일로 삼아 대신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할 수 있도록 힘차게 전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50주년 기념 시상식에서는 30년 장기근속자 4명, 25년 20명, 20년 47명, 15년 44명, 10년 41명 등 총 156명에 대해 장기근속 표창장을 수여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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