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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건설, 광교 오피스텔 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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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건설이 광교신도시 오피스텔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신세계건설은 2016년 개통 예정인 광교 도청역 인근 주7BL에 위치한 신세계건설 오피스텔(가칭)을 다음달 분양합니다. 지하4층-지상8층, 연면적 27,464㎡ 규모의 신세계건설 오피스텔은 전용 16.81-20.65㎡ 307실과 상가 33호로 구성됩니다. 이번 물량은 분양가가 호실당 9000만원대로 도청역세권 주변 공급가중 최저가이며 1-2인 가구의 가장 효율적 공간인 초소형 오피스텔로 상품의 경쟁력도 갖췄다는게 회사측의 설명입니다. 특히 층고가 3.8M에 달해 입주후 인테리어로 복층식 공간 확보가 가능하고 테라스도 제공되며 500여대가 주차할 수 있는 최첨단 인텔리전트 파킹 시스템 도입으로 지역 랜드마크 역할과 함께 용이한 임차수요 확보가 기대됩니다. 견본주택은 다음달 6일 오픈하며 청약은 10일부터 진행됩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TV] 세계속 화제-뉴욕 시민들, 타임스퀘어광장서 요가 즐겨 ㆍ`가문의 저주` 동갑내기 친구 도끼살인 최고 43년형 ㆍ동생 구한 5살 꼬마, 침착한 대응으로 태어난 동생 받아 ㆍ애프터스쿨 나나 뒤태 공개, 군살 없는 매혹적인 라인 `눈이 즐거워~` ㆍ`나는 베이글녀다` 전효성, 日 열도를 홀리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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