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박 날 프랜차이즈"…90억 가로챈 일당 잡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사업을 추진한다고 속여 600여명에게서 총 92억원의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K사 대표 손모 씨(51) 등 20명을 붙잡아 이 중 손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손씨 등은 2010년부터 홍콩과 한국에 3개 회사를 차려놓고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제과점의 제품을 수입 판매하는 프랜차이즈 사업에 투자하면 6개월간 매월 2~5%의 수익 및 주식을 주겠다”고 속여 투자금을 끌어모았다.

    하헌형 기자 hh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횡령·동료폭행' 직원 해고 이유 공개했다가…"벌금 400만원 냈어요" [사장님 고충백서]

      사진=챗GPT골프연습장 대표가 직원을 해고하면서 '공금횡령', '업무태만' 등 구체적인 해고 사유를 적은 통지서를 사무실 벽면에 부착했다가 형사처벌 받았다. 법원은 비록 사실이라...

    2. 2

      대법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전체 조합원 정보 공개 안 해도 유효"

      분양가와 추가 분담금 등을 정하는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수립 단계에서 단지 내 모든 조합원의&n...

    3. 3

      미혼남 61%·미혼녀 48% '결혼 의향'…"2년 연속 비율 상승"

      미혼 남성의 61%, 여성의 48%가 결혼 의향이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혼남녀가 결혼에 긍정적으로 답한 비율은 2년 연속 상승하고 있다.인구보건복지협회는 1일 전국 만 20∼44세 남녀 2050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