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마니커, 대규모 유증에 이틀째 급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닭고기 생산업체인 마니커가 이틀째 급락하고 있다.

    최근 결정한 대규모 유상증자에 따른 주가 희석화 우려가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오전 9시11분 현재 마니커는 전날 대비 8.04% 하락한 938원에 거래되고 있다.

    마니커는 이틀전이 27일 211억원 규모의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주주배정 방식으로 보통주 2500만주를 신규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신주의 예정 발행가격은 844원이며,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오는 9월 21일이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단기 급등 피로감…"2월은 조정 후 강세장 지속"

      이달 국내 증시는 단기 조정을 소화하며 숨 고르기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상당수는 다음달부터 재반등을 시도하며 강세장을 이어갈 것으로 봤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0년(2016~2025년...

    2. 2

      원·달러 24원 급등, 열흘 만에 다시 1460원대

      원·달러 환율이 20원 넘게 급등해 열흘 만에 1460원대에 올라섰다. 글로벌 위험 회피 선호가 나타나고 있는 데다 케빈 워시 전 미국 중앙은행(Fed) 이사의 차기 Fed 의장 지명 여파가 외환시장에도...

    3. 3

      '검은 월요일' 쇼크…'4.9조' 쏟아부은 개미들 방어도 뚫렸다

      쉴 새 없이 내달리던 국내 증시가 ‘워시 쇼크’에 ‘검은 월요일’을 맞았다. 미국 중앙은행(Fed)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 전 Fed 이사의 매파(통화 긴축 선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