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미정, 日투어 시즌 2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니치-이코 레이디스 우승
    전미정(30)이 일본 LPGA투어 니치-이코 레이디스(총상금 6000만엔) 정상에 올랐다.

    전미정은 1일 일본 도야마현 야스오CC(파72·6502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쳐 최종합계 8언더파 208타로 하라 에리나(일본)를 1타차로 제쳤다. 첫날부터 한 번도 선두를 놓치지 않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며 한 달 전 리조트트러스트레이디스 우승에 이어 시즌 2승째다. 우승 상금 1080만엔을 보탠 전미정은 시즌 상금 7056만엔으로 상금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전미정은 “날씨가 안 좋았지만 샷에 자신감을 갖고 부담 없이 쳤다. 요즘 같은 성적을 유지하면 상금왕도 차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지구 반 바퀴 날아 포르투갈로…'정교한 샷' 담금질 시작됐다

      ‘서재원 기자의 KLPGA 스타 전지훈련 동행기’는 이시우 코치가 이끄는 빅피쉬골프아카데미의 해외 전지훈련을 밀착 취재해 소개하는 기획 코너입니다. 포르투갈 포르티망 모르가도CC 현장에서 KLP...

    2. 2

      리처드 리·앤서니 김 뛴다…LIV골프 한국계 바람 불까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활동했던 리처드 리(캐나다·한국명 이태훈)가 LIV골프 프로모션(총상금 150만달러)에서 1위를 기록하며 LIV골프 시드권을 따냈다. ‘풍운아’ 앤서니...

    3. 3

      밀라노 동계 올림픽 아이스하키장 '시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막이 2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아이스하키 경기장을 둘러싼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시설 공사가 아직까지 마무리되지 않은데다 시범 경기 중 얼음판에 구멍이 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