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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건설사 재해율 최저 `대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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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림산업이 국내 대형 건설사가 가운데 건설현장에서 사망이나 부상 등 재해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시공능력평가액 순위 50위내 건설업체에 대한 환산재해율을 보면 대림산업이 0.05%로 가장 우수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우건설(0.06%)과 KCC건설(0.07%), 포스코건설(0.08%)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재해율이 높은 업체에 대해 하반기 중 정기감독을 실시해 법 위반시 사법처리 또는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해 1000대 건설업체 평균 환산재해율은 0.46%로 조사됐습니다. 50대 건설사 재해율 순위 순위 업체명 재해율(%) 1 대림산업 0.05 2 대우건설 0.06 3 KCC건설 0.07 4 포스코건설 0.08 4 한화건설 0.08 6 두산건설 0.10 6 한라건설 0.10 8 SK건설 0.11 8 삼성중공업 0.11 10 GS건설 0.12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환호하는 스페인 축구팬들, 우울한 이탈리아 팬들 생생영상 ㆍ홍콩 반환 15주년 대규모 불꽃놀이 생생영상 ㆍ남아공서 女신생아 이마에 男성기가 `경악` ㆍ`압구정 가슴녀` 박세미, `한여름 밤의 유혹` ㆍ개그맨 윤석주 글레몬녀 이미정 백허그, 섹시펫 비공개 화보컷 공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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