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우유, 상무·본부장급 인사 단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우유협동조합(이하 서울우유)이 영업·낙농지원·경영지원 상무직을 비롯해 본부장급에 대한 정기 승진 인사 단행했습니다. 영업상무에는 최철수(만55세) 전 마케팅본부장이, 낙농지원상무에는 정재호(만54세) 전 낙농사업분사장이, 경영지원상무에는 정동준(만56세) 전 경영지원본부장이 각각 선임됐습니다. 또 마케팅본부장에는 이상재(만52세) 전 북부지점장을, 낙농사업분사장에는 김종배(만54세) 전 낙농사업팀장을, 그리고 경영지원본부장에는 이병학(만53세) 전 서부지점장을 각각 임명했습니다. 정경준기자 jkj@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야구장 난입한 17세 일탈소녀, 선수들 엉덩이 만져 `소동` ㆍ223kg 비만男, 115kg 빼고 첫 여친과 키스 `소원풀이` ㆍ호주 女강도, 뻔뻔하게 웃으며 도둑질…추적 중 생생영상 ㆍ박진영 민효린 타이타닉 나쁜손, 허리에서 가슴으로 점점… ‘19금’ ㆍ노출녀, 오인혜 드레스로 스튜디오 발칵 `내 눈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경준기자 jkj@wowtv.co.kr

    ADVERTISEMENT

    1. 1

      또 터졌다…'흑백2' 윤주모, 부실 도시락 논란에 입 열었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자 술 빚는 윤주모(본명 윤나라) 셰프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도시락을 출시했다가 '부실' 논란에 휩싸였다. 윤주모는 '흑백요리사2'에서 최...

    2. 2

      외국인 '1900만명' 한국 왔는데…"또 적자야?" 비명 터진 이유 [트래블톡]

      한국 관광산업이 좀처럼 적자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하며 '2000만 시대'를 바라보고 있지만, 정작 우리 국민의 해외여행 수요가 이를 훨씬 웃돌면서...

    3. 3

      옷 가게인 줄 알았는데 '깜짝'…2030 여성들 몰리는 '이곳' [현장+]

      30일 오전 11시께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패션 브랜드 매장과 팝업스토어가 밀집한 골목 끝자락에 3층짜리 붉은 벽돌 건물이 모습을 드러냈다. 노란색 문을 열고 계단을 오르자 슬리퍼와 매트가 놓인 '현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