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화피에스시, 현대건설과 123억 기계설치공사 계약 입력2012.07.06 13:57 수정2012.07.06 13: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금화피에스시는 6일 현대건설과 123억2700만원 규모의 율촌Ⅱ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기계설치 및 가스터빈발전기(GTG), 스팀터빈발전기(STG) 설치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이번 계약 금액은 지난해 매출 대비 14.9%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4년 6월 30일 까지다.한경닷컴 양현도 기자 yhd0321@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제이오, 단일벽 탄소나노튜브 美 EPA 허가 신청 제이오가 2차전지 혁신소재 단일벽 탄소나노튜브(SWCNT)의 미국 환경보호청(EPS) 허가 신청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배터리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SNE리서치에 따르면 음극용 도전재 시장은 2030년 ... 2 삼성증권 "중개형 ISA 잔고 8조원 돌파" 삼성증권은 최근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잔고가 8조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중개형 ISA 계좌는 절세혜택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의 필수 계좌로 자리잡았다. 최근 국내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3 "삼성전자 다음은 '이 종목'"…불타는 코스닥, 고수들의 '픽' [분석+] 코스피지수가 장중 5000을 찍고 주춤한 사이 코스닥지수가 불을 뿜었다. 정부의 코스닥시장 지원 정책에 대한 기대감과 ‘포모’(FOMO·소외 공포감) 심리가 맞물린 결과다. 한경닷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