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순천만정원박람회 홍보대사' 입력2012.07.08 17:58 수정2012.07.09 01: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국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는 기성용 선수(24)가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기 선수는 “어린 시절 축구 선수로서의 꿈을 키워온 순천을 위해 정원박람회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그는 스코틀랜드 셀틱 FC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검찰, '상장 뒷돈' 혐의 빗썸 前 대표 2심 판결에 상고 암호화폐 상장 청탁과 관련한 금품 수수 혐의로 기소돼 2심 판결이 나온 이상준 전 빗썸홀딩스 대표 사건이 검찰 상고로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됐다.7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전날 서울고법 형사13부(백강진 부장판사)에... 2 [속보] 빗썸, 오입금 고객 손실액 10억…"사고 끝까지 책임"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이벤트 보상과정에서 비트코인(BTC)을 잘못 지급해 약 10억원 규모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7일 빗썸은 오지급 물량의 99.7%를 회수했고, 회수하지 못한 물량은 회사 보유 자산으로... 3 '소녀상 철거' 주장 보수단체 대표, 거리 집회 중단…"경찰 탄압"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한 혐의를 받는 보수 시민단체 대표가 거리 집회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019년 12월부터 진행해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