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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증권 메모] (10일) 보통주추가상장=LG이노텍 슈넬생명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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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주추가상장=LG이노텍 슈넬생명과학(이상 신주인수권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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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삿돈으로 산 자사주 재단법인에 무상 출연…주주 '반발' [종목+]

      코스닥 상장사 슈프리마에이치큐가 자사주를 아직 존재하지도 않는 재단법인에 무상으로 넘기기로 결정해 논란에 휩싸였다. 주주들은 회삿돈으로 산 자사주를 경영권 강화에 활용한다며 비판하고 있다. 회사가 보유한 자사주는 의결권이 없지만, 재단법인으로 넘기면 의결권이 되살아나기 때문이다. "35억 상당 자사주 42만3591주 무상 출연"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6일 슈프리마에이치큐는 자사주 42만3591주를 숨마문화재단에 무상 출연하겠다고 밝혔다. 발행 주식 수의 4.99%로 15일 종가 기준 35억원어치다. 슈프리마에이치큐가 출연하는 자사주는 숨마문화재단 설립을 위한 기본 재산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슈프리마에이치큐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및 사회공헌 활동'을 처분 목적으로 내세웠다. 하지만 주주들은 반발하고 있다. 회삿돈으로 사들인 자사주를 무상으로 재단에 증여하는 꼴이기 때문이다. 의결권 없는 자사주를 비영리재단에 넘기면 의결권이 되살아난다.지난해 9월에도 슈프리마에이치큐는 계열사와 특수관계인에 자사주를 처분해 의결권을 되살렸고, 지배력을 강화했다. 당시 슈프리마에이치큐는 61만1620주, 신동목씨는 4만5871주를 장외에서 인수했다. 최대주주인 이재원 슈프리마에이치큐 대표 측의 지분율은 41.67%에서 47.95%로 6.28%포인트 높아졌다. 이 거래로 슈프리마에이치큐에 15억원의 손실이 발생했다. 슈프리마에이치큐, 자사주 꾸준히 매입했지만 소각하진 않아슈프리마에이치큐는 2010년부터 자사주를 꾸준히 취득했다.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내세웠다. 이후 임직원 포상을 위해 소량 처분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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