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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기아차, 신차급 수준의 '뉴 쏘렌토R'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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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자동차가 10일 오전 서울 압구정동 기아자동차 압구정지점에서 '뉴 쏘렌토R' 신차발표회를 갖고 공식 출시했다.

    세련된 디자인에 경제성을 한층 향상시키고, 후측방 경보시스템과 텔레매틱스 유보(UVO)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편의사양을 적용한 '뉴 쏘렌토R'은 차명에서 알 수 있듯 신규 플랫폼 적용, 연비 개선, 첨단 신기술 탑재 등 신차급 수준의 상품성 강화를 통해 새롭게 태어났다.

    '뉴 쏘렌토R'은 '모던 다이내믹'의 제품 콘셉트를 기반으로, 기존의 강인함과 역동성에 세련미와 고급스러움을 한층 강조한 디자인을 통해 '월드 클래스 프리미엄 SUV'의 이미지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41.0㎏.m의 R2.0 디젤 엔진과 최고출력 200마력, 최대토크 44.5㎏.m의 R2.2 디젤 엔진 등 2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강력한 동력 성능을 구현했다. 또 저압 배기가스 재순환 장치 등 다양한 기술로 연비 효율성을 크게 높여 2.0 모델은 복합연비 14.4㎞/ℓ(도심 12.9㎞/ℓ, 고속 16.7㎞/ℓ), 2.2 모델은 복합연비 13.8㎞/ℓ(도심 12.3㎞/ℓ, 고속 16.3)의 연비를 기록한다.(2WD 기준)

    '뉴 쏘렌토R'의 가격은 2.0엔진의 2WD 모델이 2,645만원~3,430만원, 4WD 모델이 2,855만원~3,640만원이며, 2.2엔진은 2WD 모델 2,833만원~3,595만원, 4WD 모델 3.051만원~3,813만원이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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