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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삼성전자, 5개월만에 110만원 붕괴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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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연일하락하며 110만원 붕괴 위험에 놓였다.

    12일 오후 2시 37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1만8000원(1.61%) 내린 11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가 110만원 아래로 내려가는 것은 지난 2월 이후 5개월만이다.

    최근 팔자를 이어가고 있는 외국인이 이날도 4만주 이상 순매도하고 있다. 메릴린치, 골드만삭스, CS,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통한 매도 주문이 체결되고 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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