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투교협, 일신여상·완산여고와 금융인재 양성 MOU 체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의장 박종수)는 우수 금융인재 양성과 청소년 금융교육 강화 등을 위해 16일과 18일 각각 서울 일신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신용구)와 전주 완산여자고등학교(교장 김일곤)와 산·학 협력 협약(MOU)을 체결한다.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투교협과 금융특성화고는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금융이해력 향상 및 실용 금융지식 습득을 위해 공동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협약식에서 투교협은 학생들의 금융관련 자격증 취득에 도움을 주고자 증권/펀드/파생상품 투자상담사 자격시험 교재 총 110권을 학교 측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정수 투교협 간사는 ”투교협은 금융투자업계 채용담당책임자의 취업 특강이나 현장 전문가의 금융실무 교육 지원 등을 통해 금융특성화고교 학생들의 금융권 취업에 도움을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투교협은 이번 협약을 포함해 현재까지 전국의 14개 금융특성화고교와 MOU를 체결했으며 하반기에도 금융교육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전·하닉·현차' 주가 떨어졌는데…개미들 미소짓는 이유 [분석+]

      국내 증시 시가총액 1~3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가 26일 주식시장에서 동반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이들 기업 모두 오는 29일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어 성적표를 확인한 뒤 추가 반등을 노릴...

    2. 2

      원화약세·증시 충격 고려…국민연금, 해외투자 속도조절 나섰다

      국민연금이 기금 규모 확대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을 감안해야 한다며 자산배분 및 리밸런싱 체계를 재검토하기로 했다. 국내 주가가 올라 국민연금이 미리 설정해 놓은 국내 증시의 목표 비중을 넘어가더라도 일단 기계적 매...

    3. 3

      국민연금, 국내주식 비중 확대…'기계적 매도' 안한다

      국민연금이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해외 투자 속도 조절에 나섰다. 올해 말 해외 주식 목표 비중을 당초 38.9%에서 37.2%로 1.7%포인트 낮추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은 14.4%에서 14.9...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