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스코ICT, 지하철 플랫폼 스크린도어 구축사업 수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스코ICT는 브라질 상파울로 지하철에 ‘지하철 플랫폼 스크린도어(Platform Screen Door·PSD)’를 구축하는 사업을 수주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수주 금액은 240억원 규모다. PSD 제품을 공급하는 130억원 규모의 계약을 2010년 체결한 데 이어 관련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까지 추가로 수주한 것이다.

    포스코ICT는 내년 10월까지 관련 시스템의 제작·설치 및 시운전까지 수행할 예정이다.

    포스코ICT 관계자는 “국내외에서 꾸준히 PSD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기술력을 쌓아 왔다”며 “향후 아시아와 아르헨티나·칠레 등 중남미 지역 국가로 활발히 진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보영 기자 wi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더 예쁘고 맛있게…의약품도 '패스트패션' 바람

      “의약품도 트렌디한 제형과 디자인으로 시장 파급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김현선 알피바이오 총괄 사장)의약품 연질캡슐(사진) 시장 국내 1위인 알피바이오가 약의 디자인과 복용 방식에서 유행을 이...

    2. 2

      김재영 제테마 회장 "국내 최초 미국 스킨부스터 시장 진출"

      “국내 기업 최초로 미국 스킨부스터 시장에 깃발을 꽂겠습니다.”김재영 제테마 회장(사진)은 16일 인터뷰에서 “미국 법인인 제테마USA가 한미약품과 제품 공급 계약을 맺는 방식으로 연...

    3. 3

      삼성에피스·지투지바이오…비만치료제 공동 개발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국내 바이오벤처 기업 지투지바이오에서 비만치료제 신약 후보물질(파이프라인)을 도입했다.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함께 장기지속형 약물 플랫폼을 만들기 위한 공동 연구를 한다.삼성바이오에피스 등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