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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스파클링 음료 슈웹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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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카콜라는 스파클링 음료 ‘슈웹스’를 국내에 17일 출시했다.

    슈웹스는 1792년 영국에서 출시돼 왕실 스파클링 음료로 명성을 쌓았다. 부드러운 탄산과 고급스러운 샴페인 버블이 어우러진 프리미엄 음료다. 국내에선 레몬 토닉, 진저 에일, 그레이프 토닉 등 3가지 맛으로 나왔다. 편의점 판매가격은 1700원(350㎖ 페트)과 2000원(270㎖ 유리병)이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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