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ELS 10종 판매 입력2012.07.17 17:27 수정2012.07.18 05: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래에셋증권은 오는 20일까지 최대 연 20%의 수익을 지급하는 ‘바로드림 주가연계증권(ELS)’ 상품 등 원금비보장형 파생결합증권 10종을 총 95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 ‘미래에셋 제3853회 ELS’는 기초자산인 호남석유 엔씨소프트 주식이 모두 최초 기준가격보다 10% 올랐을 경우 즉시 연 20%의 수익을 지급한다.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 1577-9300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0년 더 존버" 환호…결국 '55만원' 찍고 난리 난 회사 [종목+] 한미약품이 11% 넘게 급등했다. 멕시코 대형 제약사에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계열의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 등을 공급하기로 하는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 2 트럼프 '약달러' 용인…환율 1420원대 '뚝' 미국 달러화 가치가 4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20원 넘게 급락(원화 가치는 급등)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약달러를 걱정하지 않는다며 ‘달러 약세&rsquo... 3 앤더스 페르손 "AI에 대한 기대 과도…실적부진 땐 신용시장도 타격" 글로벌 자산운용사 누빈의 앤더스 페르손 글로벌채권부문 최고투자책임자(CIO·사진)가 “인공지능(AI)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가 너무 높다”고 경고했다. 페르손 CIO는 최근 한국경제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