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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샘 2분기 영업익, 117억..전년비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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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샘(대표이사 최양하)의 2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6.4% 감소한 11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매출은 7.9%증가한 1825억원을 기록했습니다. 한샘은 영업이익이 지난해에 비해 감소한 것은 글로벌 가구유통업체 이케아 진출에 대비해 인적·물적 투자를 확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매출은 증가했는데 이는 부엌가구 전문 대형매장 `한샘키친바흐` 전시장 오픈으로 2분기 33.7%의 매출 성장세를 보였고 지난해보다는 2배 성장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신선미기자 ss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백상아리의 기습! 서핑하던 청년 순식간에… ㆍ`왼손잡이의 비애` 해외누리꾼 눈길 ㆍ`참 쉽죠?` 쇼핑백으로 캥거루 잡기 영상 눈길 ㆍ"이 옷이 그렇게 이상해?" 미스월드 호주 의상 비난 일색 ㆍ송다은 매너손에 이지혜 굴욕 “꼭 제모하고 오겠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선미기자 ss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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