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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쌍바나나` 껍질 열어보니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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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쌍바나나가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쌍쌍바나나’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습니다. 게재된 게시물은 껍질을 한쪽만 벗긴 바나나의 모습을 촬영한 것으로, 껍질 속에는 두 개의 바나나 알맹이가 나란히 배열돼 있어 시선을 고정시킵니다. 분명 한 개의 바나나 껍질을 벗긴 것이지만 두 개의 바나나 알맹이로 꽉 차 있어 ‘쌍쌍바나나’라는 제목이 붙은 것. 이 때문에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쌍쌍바나나, 너무 신기하다”, “쌍쌍바나나, 일석이조네”, “쌍쌍바나나, 친구랑 싸우지 말라는 바나나의 배려”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생일날 교차로에서 돈 뿌린 60대男 화제 ㆍ1년동안 매일 낯선 사람과 포옹한 포옹女 눈길 ㆍ"일자리 안주면 손가락 절단" 사장 협박한 20대男 체포 ㆍ이상은 `내가 롤러코스터 섹시퀸!` ㆍ김준호·정명훈 홍대녀놀이, 브라탑에 핫팬츠 `악! 괜히 봤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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