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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생 웃긴 반성문.. 잘못의 대가 `어마어마`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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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웃긴 반성문`이라는 제목의 반성문이 게재됐습니다. 공개된 게시물은 아빠와의 약속을 어긴 한 초등학생이 일기장에 빽빽이 반성문을 적은 것입니다. 반성문에 다르면 아빠가 1시간만 놀다오라고 했지만 그 시간을 어긴 것으로 보입니다. 반성문은 잘못의 대가로 스스로 벌을 받거나 책임을 지는 내용이 들어가 있는데 이 학생은 그 반성의 대가가 어마어마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먼저 이 학생은 용돈은 1년 동안 받지 않고 인스턴트 및 탄산음료도 마시지 않고 매일매일 집 청소를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여기에 학교에 준비물을 가져오지 않을 경우와 다른 약속들을 어길 경우에는 손바닥을 7대를 맞고, 컴퓨터를 3년 동안 사용하지 않으며 빗자루로 5대 맞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일주일 마다 문제집 10장씩을 풀고 기름이 들어간 음식은 먹지 않겠다고 적었습니다. 한편 이 반성문을 본 교사는 "선생님이 본 반성문 중에서 제일 엄청나다. 진짜 지킬 수 있을까?"라고 써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생일날 교차로에서 돈 뿌린 60대男 화제 ㆍ1년동안 매일 낯선 사람과 포옹한 포옹女 눈길 ㆍ"일자리 안주면 손가락 절단" 사장 협박한 20대男 체포 ㆍ"이 옷이 그렇게 이상해?" 미스월드 호주 의상 비난 일색 ㆍ송다은 매너손에 이지혜 굴욕 “꼭 제모하고 오겠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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