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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수다] `원 소스 멀티 유즈` 맛집 `농가식당`, `토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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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에 좋은 재료를 모든 음식에 꼭 넣고 말겠다는 사장들이 있다. 충남 공주시에서 밤 요리 전문점 `농가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오흥찬 사장. 공주밤축제를 통해 노하우를 익힌 밤요리를 식당의 메뉴로 선보이며 6대 일간지 관광전문기자 선정 맛집으로도 선정됐다. 특히 밤된장찌개, 밤묵밥, 밤냉면, 밤묵잡채, 밤만두 등 모든 요리에 밤이 들어간다. 그런가하면 서양식뿐 아니라 한식, 일식 등 폭넓은 음식에 토마토를 접목한 `토마스터`를 운영하고 있는 박지호 사장. 토마토의 감칠맛으로 음식맛을 보완, 채식주의자를 위해 식물성 재료만으로 조리한 베지터리안 메뉴도 있다고... 뚝심있게 한 재료를 모든 음식에 접목한 사장들의 유쾌한 수다를 `왕종근 · 이세진의 성공파트너`에서 들어본다. 방송 한국경제TV, yestv 2012년 7월 19일 목요일 밤 10시 농가식당 041.854.8338 토마스터 02-326-0206 이용익기자 yile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생일날 교차로에서 돈 뿌린 60대男 화제 ㆍ1년동안 매일 낯선 사람과 포옹한 포옹女 눈길 ㆍ"일자리 안주면 손가락 절단" 사장 협박한 20대男 체포 ㆍ"이 옷이 그렇게 이상해?" 미스월드 호주 의상 비난 일색 ㆍ김준호·정명훈 홍대녀놀이, 브라탑에 핫팬츠 `악! 괜히 봤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용익기자 yi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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