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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산건설 "경영투명성 제고 개선계획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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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산건설이 오늘(20일) "주주가치 증진을 위한 경영투명성 제고 개선계획을 각 사안에 맞춰 진행하고 있는 중"이라며 "기업회생절차 종료 즉시 이사회 결의를 통해 이사회 운영개선 사항을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공시했습니다. 벽산건설 관계자는 "기업회생절차 종료 이후 준법지원인제도를 도입할 계획이고, 내부고발과 내부고발자의 보호에 관한 규정도 제정해 다음달 1일부터 시행한다"며 "최대주주 등 이해관계자 간 거래 규제에 대한 규정도 법률 검토를 거쳐 제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오상혁기자 osh@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생일날 교차로에서 돈 뿌린 60대男 화제 ㆍ1년동안 매일 낯선 사람과 포옹한 포옹女 눈길 ㆍ"일자리 안주면 손가락 절단" 사장 협박한 20대男 체포 ㆍ`파격노출` 손세빈에 등 돌린 권현상 `못 보겠어요~` ㆍ김준호·정명훈 홍대녀놀이, 브라탑에 핫팬츠 `악! 괜히 봤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상혁기자 os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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