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한제당 영업이익 148억…2분기 매출은 9.5% 증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제당은 2분기 영업이익이 14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7.0% 늘었다고 23일 공시했다. 매출은 3328억원으로 9.5% 증가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가격이 하락한 원당이 2분기 생산분부터 본격적으로 투입된 게 영업이익 개선을 이끌었다.

    한국타이어 계열의 자동차용 납축전지 업체인 아트라스BX는 납 가격 하락 덕에 이익이 늘었다. 영업이익은 210억원으로 60.5% 늘었고, 매출은 1171억원으로 7.7% 증가했다. 산업용 가열로업체 제이엔케이히터의 매출은 2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 영업이익은 23억원으로 31.5% 각각 줄었다.

    임근호 기자 eig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진격의 반도체…15만전자·77만닉스에 개미들 '싱글벙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동반 강세를 나타고 있다. 미국 증시에서 '그린란드관세'를 철회 영향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급등한 효과로 풀이된다.22일 오전 9시11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6200...

    2. 2

      [속보] 코스피, 5000선 첫 돌파…증시 역사상 최초

      코스피지수가 5000선을 돌파했다.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이날 오전 9시1분께 1.87% 상승한 5001.97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개장 직후 '꿈의 오천피'를 찍었다.국내 증시 대장...

    3. 3

      사상 첫 '꿈의 오천피' 달성…한국 증시 새 역사 썼다

      꿈의 지수로 불리던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가 열렸다.코스피지수가 22일 장 초반 2% 넘게 급등해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돌파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럽을 상대로 예고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