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K증권, 연 15% 수익 추구 ELS 공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K증권은 25일 오는 27일까지 3일간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

    제790회 ELS는 삼성전자와 현대차를 기초자산으로 설정한 3년 만기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의 조기상환 평가가격이 최초 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5%의 수익률로 조기상환 된다. 만기평가일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 기초자산의 일별 종가가 투자기간 중 최초 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만기에 연15%의 수익을 지급한다.

    제791회 ELS는 KOSPI200지수가 기초자산인 3년 만기 상품이다. 매 4개월 주기로 기초자산의 조기상환 평가지수가 최초 기준지수의 103% 이상인 경우 연 5.7%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만기평가일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았다면 만기 평가지수가 최초 기준지수의 103% 이상일 경우 연 5.7%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또한 만기 평가지수가 최초 기준지수의 103% 미만이더라도 원금을 지급한다고 증권사 측은 덧붙였다.

    상품의 가입 및 문의는 SK증권 지점을 방문하거나 고객행복센터(전화 1599-8245·1588-8245)를 이용하면 된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반도체株 줄줄이 밀리는데…상폐 모면한 파두는 '신고가'

      약세장 속에서도 팹리스 반도체 기업 파두의 주가가 장중 21% 넘게 급등 중이다.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되며 불확실성을 해소한 영향으로 풀이된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5일 오전 10시30분 현재 파두는 전날...

    2. 2

      제이엘케이 "국내 상급종합병원서 뇌졸중 AI 솔루션 활용 효과 나타나"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제이엘케이는 분당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 한림대성심병원 등 다수의 상급종합병원에서 뇌졸중 진단을 위한 AI 솔루션 서비스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5일 밝혔다.세 병원 모두 뇌졸중 환자 ...

    3. 3

      李 대통령 언급 이후 확산된 STO 인가…국회 설명 나선 금융위

      토큰증권(STO) 장외유통플랫폼 인가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자 금융위원회가 국회를 찾아 심사 기준과 판단 배경을 설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관련 사안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이후 정치권의 질의와 설명 요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