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소외계층에 집단 대출 입력2012.07.26 17:12 수정2012.07.27 03: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산업은행은 대출받기 어려운 소외계층에 집단대출을 해주는 방식으로 금융 지원을 강화한다고 26일 발표했다.상가나 프랜차이즈에 입점한 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 영세 가계 등이다. 소상공인 및 전통상인에게 5000억원, 영세가계에 1000억원씩 연간 총 6000억원을 지원한다. 집단대출은 상인 대표 등 고객과 보증기관, 은행 간 협약을 통해 이뤄진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세라젬 허리통증 완화 기술력 국제 학술지에 실렸다 세라젬의 28년 축적해 온 의료기기 기술력이 권위 있는 신경과학 분야 국제 학술지 ‘프런티어스 인 뉴로에르고노믹스(Frontiers in Neuroergonomics)’에 게재됐다.이 학술지는 ... 2 日소니의 '성역 없는 개혁'…TV에서 스트리밍으로 일본 소니그룹이 TV 사업을 분리해 중국 TCL그룹이 주도하는 TV 합작회사에 넘긴다. 과거 인기 사업이라도 게임, 음악 등 현재 주력하는 엔터테인먼트 사업 성장에 필요하지 않으면 구조조정 대상이 된다는 점을 보여줬... 3 다이슨, AI 로봇청소기 출시…"얼룩도 완벽 제거" 다이슨코리아가 인공지능(AI) 기능을 대폭 강화한 차세대 로봇청소기 ‘스팟앤스크럽 Ai’를 출시한다고 22일 발표했다. 스팟앤스크럽 Ai는 AI 기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