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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방역 프리가' 오피스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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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이디앤씨가 서울 신길동에서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이 함께 들어서는 ‘대방역 프리가’를 분양한다. 지상 14층 규모로 도시형생활주택 88가구(전용 20~28㎡)와 오피스텔 27실(30~36㎡)을 짓는다. 평균 분양가격은 1억2000만원대이고 내년 10월 입주예정이다. 서울 지하철 대방역(1호선), 신길역(5호선), 샛강역(9호선)을 이용하기 쉽다. 샘플하우스는 지하철 2호선 역삼역 인근 금융결제원 뒤에 마련했다.(02)50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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