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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대한전선, 감자 여파…사흘째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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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전선이 대규모 감자 여파로 거래일 기준 사흘째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1일 오전 9시16분 현재 대한전선은 전날보다 105원(5.45%) 하락한 18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까지 이틀 연속 하한가 행진을 이어간 데 이어 이날도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대한전선은 지난 27일 장 마감 후,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1억7024만2513주를 2432만359주로, 우선주 88만4956주를 12만6422주로 줄이는 7대 1 감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아울러 대한전선은 보통주 8000만주를 발행하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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