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비스트 이기광-손동운, '우리도 TV에 나와야지~' 입력2012.08.02 19:52 수정2012.08.02 19: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Mnet '엠카운트다운' 생방송 현장공개에서 1위를 차지한 그룹 비스트 용준형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야구팬들 탐낸 이종범 손자, 아이돌 데뷔할까…배트보다 '으르렁' 한국 야구계의 전설 '바람의 아들' 이종범의 손자이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의 조카인 야구선수 고우석의 아들 고태현군이 야구보다 K팝에 더 관심을 보이는 모습이 포착됐다.4일 방송된 KB... 2 [포토+] 최립우, '팬들 반하게 만드는 눈빛' 가수 최립우가 4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KWAK HYUN JOO COLLECTION(곽현주컬렉션, 곽현주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 3 [포토+] 배드빌런 엠마-윤서, '서로 다른 매력에 눈길' 그룹 배드빌런 엠마, 윤서가 4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KWAK HYUN JOO COLLECTION(곽현주컬렉션, 곽현주 디자이너) 패션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