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2Q 영업익 38억..전년비 68% 감소 입력2012.08.03 16:14 수정2012.08.03 16: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림은 3일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38억85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8.12% 감소했다고 공시했다.매출액은 1839억5500만원으로 1.70%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32억1300만원으로 49.65% 감소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때문에 주가 고평가…투자의견 '중립'"-대신 대신증권은 고려아연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마켓퍼폼(시장 수익률·중립)으로 낮췄다. 희소금속 실적은 긍정적이지만, 경영권 분쟁 때문에 주가가 고평가됐다는 이유에서다. 목표주가는 70만원을 제시했다. ... 2 [마켓PRO] Today's Pick : "하이브, 꽃 시절의 시작(화양연화 again)" ※Today's Pick은 매일 아침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이 발간한 종목분석 보고서 중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가 변경된 종목을 위주로 한국경제 기자들이 핵심 내용을 간추려 전달합니다.👀주목할 만... 3 기대 이하 실적 내놓은 셀트리온…증권가 "올해는 나아질 것" 셀트리온이 기대 이하의 작년 4분기 실적을 내놓자 복수의 증권사가 목표주가를 하향했다. 다만 올해는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증권가 전문가들은 입을 모았다.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작년 4분기 매출 1조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