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일본 사형수 2명 교수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본이 사형수 2명의 교수형을 집행했다.

    일본 법무성은 3일 교수형에 처한 준야 하토리(40)와 교조 마츠무라(31)의 신원을 밝혔다.

    하토리는 2002년 19살 여성을 강간하고 살해해 유죄 선고를 받았다. 마츠무라는 2007년 친척 2명을 살해했다.

    일본은 사형제를 유지하는 몇 안 되는 선진국 중 한 곳으로 교수형을 시행한다. 사형제의 운영이 불투명해 인권 단체들로부터 비판을 받아왔으나 여론 조사에 따르면 일본 국민은 대부분 사형제도를 지지하고 있다.

    일본은 2011년에는 한 건의 사형도 집행하지 않았다. 법무성이 밝힌 바로는 현재 일본에는 130명의 사형수가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 공항서 반려견 탑승 거부되자…홀로 출국 시도한 20대 체포

      미국 라스베이거스 공항에서 반려견의 항공기 탑승이 거부되자 혼자서 출국을 시도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19일(현지시간) 인디펜던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2일 밤 라스베이거스 해리 리드 국제공항...

    2. 2

      트럼프 '코피작전' 꺼내나…"이란 선제타격 가능성 커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최장 보름간 시한을 주고 사실상 최후통첩을 날리면서 조만간 이란을 공격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확산하고 있다. 미국의 대(對)이란 공격이 임박했다는 징후가 포착되자 중동 지역 긴...

    3. 3

      AI 공포에 건전성 우려까지…흔들리는 2조弗 사모신용 시장

      “탄광 속 카나리아 순간일까.”알리안츠그룹의 고문 모하메드 엘에리언 전 핌코 최고경영자(CEO)는 19일(현지시간) 블루아울캐피털의 펀드 환매 중단 소식에 대해 X(옛 트위터)에 이 같은 글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