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6월 영업익 2억…전년比 97%↓ 입력2012.08.06 17:06 수정2012.08.06 17: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흥국화재는 지난 6월 영업이익이 2억1900만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97.8% 급감했다고 6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원수보험료)은 2575억5300만원을 기록해 18.2% 늘었으나 당기순이익의 경우 62.9% 감소한 33억800만원에 그쳤다고 밝혔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500억 돌파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주식형 월배당 상장지수펀드(ETF)인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가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523억원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ETF의 순자산총액(AUM)은 ... 2 자산시장 덮친 'AI 과잉투자' 공포 인공지능(AI) 기술 기업의 수익화 우려가 국내외 증시를 덮쳤다. 유동성 축소 우려까지 지속되자 암호화폐와 금·은 등 글로벌 자산시장이 일제히 흔들렸다. 6일 코스피지수는 1.44% 하락한 50... 3 신흥국 증시로 '머니무브'…韓 ETF, 자금 순유입 1위 글로벌 투자 자금이 신흥국으로 몰리는 가운데 한국이 최선호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미국 증시에 상장된 국가별 MSCI지수를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 가운데 한국 ETF가 자금 순유입 1위로 올라섰다. 미국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