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 U+, 뽀로로 이어 '꼬마버스 타요 운행놀이' 앱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유플러스는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꼬마버스 타요 운행놀이' 애플리케이션(앱)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이 앱은 아이들이 교통 안전과 사물 인지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제작됐다. 꼬마버스 타요를 통해 친구들과 함께 도로를 운행하며 교통 안전 규칙을 지키는 경험을 해보고 정류장에서 승객을 태우며 숫자놀이, 운행놀이, 스티커 모으기 등을 할 수 있다.

    이갑수 LG유플러스 미디어사업담당은 “꼬마버스 타요 운행놀이 출시로 부모들은 스마트 기기를 통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자녀 교육을 할 수 있다"며 "캐릭터 업계에는 효과적으로 활용 가능한 광고 매체로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통신사에 관계없이 U+앱마켓과 구글플레이, 앱스토어에서 스마트폰 및 패드용으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향후 올레마켓과 티스토어에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경닷컴 김소정 기자 sojung12@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남친 데려와, 검증해줄게"…팀장님 '무리수'에 여직원 '난감'

      최근 한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 직속 상사의 간섭이 부담스럽다는 사연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업무적으로 배울 점이 많은 상사라면서도 개인의 연애사에 관여하려는 과도한 '보호 본능'이 부담된다...

    2. 2

      "신의 시뮬레이터"가 온다…'월드 모델' 전쟁으로 번지는 피지컬 AI

      20세기 초 라이트 형제가 동력 비행에 성공하기 전까지 하늘을 나는 일은 사실상 도박에 가까웠다. 유럽과 미국의 발명가들은 나무와 천으로 만든 날개를 몸에 달고 언덕에서 뛰어내렸다. 바람이 예상과 조금만 달라도 추락...

    3. 3

      주말에만 "오늘 밤 올래?"…틱톡 '충격 트렌드' 뭐길래

      미국 Z세대 여성들이 주말 밤에만 성적인 목적의 만남을 갖고 정작 평일엔 철저히 외면당하는 이른바 '주말 연인' 신세를 털어놓는 모습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상에서 확산하고 있다. 16일(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