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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싱 김지연·권총 최영래, 몰라봐서 미안"…다음, 누리꾼 경기 예측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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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펜싱 사브르 개인 김지연과 남자 권총 최영래, 메달 예상 못했다."

    누리꾼들이 남자 권총 최영래의 은메달과 남자 펜싱 에페 개인 정진선의 동메달, 여자 펜싱 사브르 개인 김지연의 금메달 등을 예상 밖의 깜짝 메달로 생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6일 런던올림픽 경기 결과 예측 게임 '런던의 신'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누리꾼들이 메달 획득 가능성을 낮게 점친 10명의 메달리스트 중 6명은 펜싱 선수로 나타났다.

    지난 7월28일부터 8월5일가지 약 1주일 간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누리꾼의 약 31%만이 남자 권총 최영래의 메달 획득을 예상했다. 또 남자 펜싱 에페 개인 정진선은 약 43%, 여자 펜싱 사브르 개인 김지연은 46%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여자 양국 기보배의 메달 획득은 누리꾼의 99%가 예측했다. 남자양궁 단체, 여자양궁 단체, 남자 사격 진종오, 남자 수영 박태환, 남자 유도 김재범, 남자 양궁 오진혁, 남자 유도 조준호 순서로 메달 획득이 높을 것으로 예측했다.

    '런던의 신'은 누리꾼들이 주요 경기 결과를 예측하는 참여형 게임으로 다음이 런던올림픽 특집페이지에서 제공하고 있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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