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56년만에 최악의 가뭄…농가에 3000만달러 추가 지원 입력2012.08.08 17:29 수정2012.08.09 04:4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왼쪽 두번째)이 7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톰 빌색 농무부 장관(맨 왼쪽) 등이 배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56년 만에 최악의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미국 농가들을 돕기 위해 3000만달러 규모의 추가 지원책을 발표했다.워싱턴UPI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이란 '항구 도시' 건물 폭발…"사령관 노린 것 아냐" 반박 [AFP] 이란 남부의 항구도시 반다르아바스의 한 건물에서 31일(현지시간)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이 발생했다고 AFP통신이 이란 관영매체를 인용해 보도했다.이란 국영방송에 따르면 이번 폭발은 반다르아바스의 모알렘가(街)에 ... 2 '생후 10개월 아기' 바늘로 600번 찔렀다…충격 사건에 中 발칵 중국의 한 부모가 ‘민간요법’이라는 명목으로 생후 10개월 된 자녀를 바늘로 수백 차례 찌른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30일(현지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 3 "학교·회사 가지 말자" 트럼프에 분노…시민들 거리로 나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정책에 반발해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시작된 대규모 시위가 미국 전역으로 번졌다.30일(현지시간) AP통신과 영국 BBC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미니애폴리스는 물론 뉴욕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