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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56년만에 최악의 가뭄…농가에 3000만달러 추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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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왼쪽 두번째)이 7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톰 빌색 농무부 장관(맨 왼쪽) 등이 배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56년 만에 최악의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미국 농가들을 돕기 위해 3000만달러 규모의 추가 지원책을 발표했다.

    워싱턴UPI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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