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이버결제, 2분기 영업익 19억…전년비 7.8%↑ 입력2012.08.09 13:14 수정2012.08.09 13: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사이버결제는 9일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8% 증가한 19억15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23.8% 늘어난 333억2600만원, 당기순이익은 38.5% 줄어든 12억5600만원으로 잠정집계됐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켐 "MLCC 소재 생산라인, 조기 양산 체제 돌입" 한켐이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및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생산 라인의 가동 시점을 앞당긴다.한켐은 최근 주요 고객사의 MLCC 소재 납품 요청이 급증해 조기 양산 체제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2 [단독] 민주당, 디지털자산 '자체안' 초안 마련 착수…정부안과 충돌 예고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TF)가 당내 의원들이 발의한 디지털자산 관련 법안을 하나로 통합한 '자체안' 마련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안'이 금융당국과 국회 ... 3 대형 증권사-중소형사 '체급' 더 벌어졌다 종합투자계좌(IMA) 시대 개막으로 소수 대형 증권사와 다른 증권사 간 체급 차이가 더욱 벌어질 것으로 전망된다.13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미래에셋·NH투자·삼성&midd...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