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나눔의 집’ 선행은 2008년 10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두 번째다. 사유리는 이번 방문에서 20여년간 일본을 상대로 열심히 싸워온 할머니들을 향해 존경의 뜻을 표했다.
사유리가 기부한 돈은 지난 6월13일 타계한 고(故) 김화선 할머니가 기부한 6000만원과 함께 ‘김화선인권센터’를 마련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유리 대단하네” “한국인도 하기 힘든 선행을 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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