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기업 장애인 고용 의무 강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앞으로 장애인 고용률이 낮은 대기업의 고용부담금은 늘어나고 장애인 표준사업장의 설립 부담은 줄어듭니다. 고용노동부는 대기업 장애인 고용 의무률을 높이기 위한 두가지 제도 개선책을 발표했습니다. 부족한 고용인원만큼 부과하는 장애인 고용부담금은 이행 정도에 따른 부과 기준을 현행 3단계에서 4단계로 세분화했습니다.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상시근로자수가 많을수록 중증장애인 의무고용비율을 낮춰주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상시근로자의 15%를 중증장애인으로 고용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100명 이상 300명 미만 사업장은 상시근로자의 10%에 5명, 300명 이상 사업장은 5%에 20명을 고용하면 됩니다. 이번 제도 개선은 1천명 이상 대기업의 장애인 고용률이 1.78%, 30대 기업집단은 1.8%로 의무고용률(2011년 기준 2.3%)에 미치지 못한 데 따른 것입니다. 정봉구기자 bkjung@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양쪽 입으로 우유 먹고…머리 둘 아기 또 태어나 `충격` ㆍ인도 붉은 비… "자연재해의 징조?" ㆍ머리에서 손톱이 자라는 희귀병 20대女 `생지옥` ㆍ싸이 씨스타 패러디, 옆트임 스커트까지 완벽 ‘각선미가…’ ㆍ양승은 아나 ‘조개껍데기’로 모자 집착 마무리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봉구기자 bkju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美증시,양호한 데이터에도 이틀째 하락

      대형 기술주들이 하락하면서 경제 데이터와 대형 은행들의 실적 발표가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한 가운데 14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를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동부 표준시로 오전 10시 30분경 S&P500은...

    2. 2

      美대법원,또 트럼프 관세 판결 결정 안내려

      미국 대법원은 14일(현지시간) 세 건의 판결을 내렸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해 부과한 상호 관세의 합법성 여부에 대한 판결을 이 날도 내리지 않았다고 로이터 통신이 이 날 ...

    3. 3

      베선트 美재무,"원화,펀더멘털 대비 지나친 약세"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14일(현지시간) 한국의 원화가 지나치게 약세를 보인다며, 원화에 대해 이례적으로 직접적인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베센트는 이 날 자신의 X 계정에 올린 글에서 “월요일에 구윤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