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트프리젠, 자본잠식률 100% 초과 입력2012.08.14 14:53 수정2012.08.14 14: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오리엔트프리젠은 올해 상반기 자본금 106억6000만원에 자본총계가 마이너스(-) 1억300만원으로 자본잠식률이 100.97%로 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교보증권, 2026 경영전략회의…"디지털 전환 가속·신사업 발굴" 교보증권은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2026 출발 경영전략회의’를 14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봉권, 이석기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및 부점장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n... 2 "삼전 대신 샀는데 줄줄이 마이너스"…中 믿었다가 '날벼락' 코스피지수가 연일 최고점을 갈아치우는 가운데 엔터테인먼트 관련주는 지지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중국의 한한령(한류 금지령) 해제 기대가 낮아지고 있는 데다 대형 반도체주로의 쏠림 현상에 상대적으로 소외받은 영향... 3 "계좌가 녹고 있어요"…주가 20% 급락하자 비명 쏟아진 종목 소프트웨어 거대 기업인 세일즈포스와 어도비 주가가 부진을 이어가고 있다. 인공지능(AI) 서비스가 고도화하면서 경쟁자들에 밀릴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전망이 퍼진 영향이다. 13일(현지시간)까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