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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단기매수 관점으로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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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증권 정인지 > 단기적으로 굉장히 견조한 흐름이지만 중장기로 봤을 때는 저항대에 근접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므로 단기적인 흐름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다. S&P 500지수 주봉 차트를 보면 채널 상단선 저항대와 전고점의 저항은 물론 종가 기준은 넘었지만 아직 완전히 돌파되지 않은 상황이 있기 때문에 이 채널 상단선의 저항대까지 올라간다면 2~3% 정도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 이 가격대가 실제 중요한 저항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일봉으로 자세히 보면 이전 고점대의 돌파 시도에 나선 모습이다. 완전히 돌파한 상황은 아니고 돌파를 위한 공방 과정이며 돌파에 성공하더라도 채널 상단선까지의 폭이 그다지 크지는 않은 상황이다. 다만 단기적으로 추세가 굉장히 강하기 때문에 단기 추세가 언제 끝날지는 정확하게 예측할 수 없다. 다만 7월 저점과 8월 초 저점의 추세선이 이탈되지 않는다면 상승 구조는 유효하다. 단기적으로는 계속 위를 바라보는 것이 맞지만 중장기적으로는 만약 단기 추세선이나 20일 이평선 정도가 이탈되면 굉장히 중요한 저항대에 도달했다는 점은 항상 염두에 둬야 한다. 해외증시나 국내증시나 크게 다를 바 없다. 주봉 차트를 보면 60주 이평선을 돌파하고 120주 이평선도 돌파해 굉장히 긍정적인 모습이다. 장기추세의 방향은 보통 60주 이평선을 중심으로 판단하는데 하락추세 구간에서 벗어났다고 이야기할 수 있다. 장기차트에서 삼각형 패턴으로 수렴 중이다. 그리고 60주 이평선은 여전히 하락중이고 20주 이평선도 하락중이다. 이번에 돌파하고 추가적으로 상승해 2000포인트를 넘는다고 하더라도 아직까지는 장기 상승으로 전환된다고 이야기할 수 없는 상황이다. 만약 60주 이평선을 여기서 의미있게 상승하지 못하고 다시 이탈하는 모습이 나타나면 시장 흐름은 굉장히 안 좋아질 수 있다. 일반적인 과거 사례를 들어 중장기 흐름을 전망해보자. 2004년 8, 9월 차트를 보면 사실 지금보다 상황이 훨씬 좋다. 60주 이평선을 이탈하고 회복하는 모습이다. 그러고 나서도 20주 이평선이 올라와 안착을 확인하는 시점까지 약 석 달에 걸쳐 횡보를 하고 추세 상승으로 이어지는 모습이 보였다. 60주 이평선이 이탈하고 20주 이평선이 60주 아래에 있으면 시장은 장기적으로 상승하더라도 상당한 조정 기간이 필요하다. 1996년 5월은 나쁜 케이스이며 지금과 유사한 차트다. 60주 이평선을 돌파하고 추세선도 돌파했지만 다시 60주 이평선을 이탈하고 하락해서 IMF로 진행되는 구조였다. 이를 감안하면 단기적으로 굉장히 중요하고 상승이 강하다는 것은 틀림이 없다. 더 상승할 여력도 충분히 있지만 60주 이평선 지지를 실패하면 시장 흐름은 굉장히 안 좋아질 수 있다는 것과 60주 이평선을 지지하더라도 바로 상승 추세로 진행되기는 어렵다. 어쨌든 단기 상승 추세가 끝나면 올해부터 연말까지는 장이 없다고 볼 수 있다. 제일 좋은 시나리오는 저점을 높이는 횡보장 정도가 나타나면서 60주 이평선 위에서 계속 주가가 하방 경직성을 확보하는 모습이 나타나면 내년 1분기 정도에는 굉장히 강한 추세가 나타날 수 있다. 그러나 만약 이렇게 진행되지 않고 다시 60주 이평선을 이탈하는 등의 모습으로 전개된다면 시장흐름은 굉장히 안 좋아질 수 있다. 단기적인 흐름이 굉장히 중요한 시점이다. 코스피 일봉 차트를 보자. 시장은 오르냐, 내리냐 보다 단기, 중기, 장기가 어떻게 흘러가느냐가 훨씬 중요하다. 단기로는 절대로 나쁘게 볼 수 없다. 지금 탄력이 둔화되고 있기는 하지만 저항이 3, 4월 저점대인 1970포인트와 중기, 장기 하락 추세선인 1980포인트에서 저항이 있기는 하지만 오늘도 5일 이평선을 이탈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장기적으로 강한 상승을 보이면서 20일 이평선이 올라올 때는 20일 이평선이 깨지기 전까지는 상승이 유효하다고 보고 단기적으로 매수 관점을 보는 것이 맞다. 오늘은 전기전자업종의 탄력이 둔화되고 있다. 사실 그동안 흐름이 강했지만 이전 고점대에 저항이 있었고 아직 60일 이평선이 120일 이평선 아래에 있으며 구조적으로 계속 오르기 어려운 모습이다. 가격 부담을 받는다면 가장 빨리 받을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조정이 진행되는 것이다. 화학업종은 그래도 양호하다. 20일 이평선이 60일 이평선 위에서 올라가고 있고 아직까지 상방의 저항을 완전히 돌파한 모습은 아니지만 그나마 가장 안정적이다. 운송장비도 강하게 상승하고 있는데 이전 고점대에 저항이 있어 구조적, 안정적으로 상승하기는 어렵다. 금융업종도 이전 고점대와 120일 이평선 저항이 있다. 업종별로 보면 단기적으로 흐름은 굉장히 강하지만 지수와 비슷하게 중장기로 진행되기 위해서는 상당히 모양을 만들어가는 시간이 필요하다. 코스닥시장은 긍정적이다. 단기적으로 굉장히 세게 올라오고 있다. 500포인트 정도의 저항을 보면 된다. 코스닥은 매번 450에서 사고 550에서 파는 장이라고 언급했었다. 그러나 500에서 저항을 맞고 떨어져서 450에 가지 않고 올라왔다. 이는 저점이 높아졌다는 이야기다. 다만 500포인트 저항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는 한번쯤 공방이 있을 것이고 다시 내려왔을 때 저점을 높이면서 상승 시도가 나오면 그때는 550으로 가는 장이 열릴 것이다. 일단 500포인트 정도에서 위험 관리를 하고 단기 저점대를 찾아 추가매수를 하면 상승에 부응하는 매매가 될 것이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아랍에미리트女 60% 이상이 미혼 생생영상 ㆍ2천500여년전 시베리아 공주 문신 공개 ㆍ`건강하게 자라렴` 남아공 모유 은행 생생영상 ㆍ‘짝’ 여자3호 직업 논란, 성인 방송서 연기까지? ㆍ김소현 ‘트러블메이커’ 현아 빙의, 파격 댄스 ‘이렇게 섹시해도 되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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