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알렉산더 왕' 팝업스토어 입력2012.08.20 17:32 수정2012.08.21 04: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세계인터내셔날(SI)이 수입·판매하는 미국 디자이너 브랜드 ‘알렉산더 왕’이 20일 서울 청담동에 첫 팝업스토어(임시매장)를 열었다. 내년 8월 말까지 1년 동안 운영할 예정이다.이 매장에서는 국내 처음으로 의류 잡화 등 모든 제품군을 진열, 판매한다. 남성복과 여성복, 가방과 신발, 세컨드라인인 ‘티 바이 알렉산더 왕’ 등을 구입할 수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명품, 한국 백화점이 제일 싸다"…외국인 '쇼핑 성지' 됐다 지속되는 원화 약세에 국내 백화점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늘었다는 통계가 나왔다.2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신세계백화점 본점 외국인 매출액은 전년 대비 82%, 강남점 외국인 매출액도 5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 2 '점심 한 끼 만원'에 뿔난 직장인들…'진작 이렇게 먹을걸' 돌변 "만 원 들고나와도 먹을 게 없네요." 서울 강남에서 근무하는 30대 회사원 박모씨의 하소연이다. 가벼운 한 끼의 상징이었던 김밥을 필두로 각종 외식 물가가 지난 1년간 가파르게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23일 한국소... 3 '美 리스크' 공포에 떠는 유럽…'최악의 시나리오'까지 썼다 [글로벌 머니 X파일] 유럽에서 각국 중앙은행이 보유한 달러를 공동 기금처럼 묶어 위기 시 활용하는 이른바 '달러 풀링(Dollar Pooling)'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세계 경제의 기축통화인 달러의 공급망인 미국 중앙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