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184개 수입명품 할인 입력2012.08.20 17:31 수정2012.08.21 04:0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오픈마켓 11번가는 펜디, 버버리, 지방시, 프라다 등 7개 브랜드의 184개 명품을 모아 최대 52% 저렴하게 판매하는 ‘수입 명품 특가기획전’을 20일부터 내달 9일까지 연다.백화점에서 109만원에 판매하는 펜디 쇼퍼백을 52만7300원(10개 한정), 백화점에서 60만2000원에 팔리는 미니숄더백은 28만9500원(29개 한정)에 내놨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EU의 '요새화' 전략, 중국 공급망 차단…신뢰 쌓은 한국엔 기회 [글로벌 머니 X파일] 올해 들어 미국과 유럽연합(EU)이 주도하는 이른바 ‘요새화’ 전략이 확대될 전망이다. 중국 중심의 각종 공급망을 차단하기 위해서다. 지난 30여년간 글로벌 자본 시장을 지배해 온 ‘... 2 한·독, 재생에너지 확대·전력망 통합 모색 [한경ESG] ESG 단신 한국과 독일이 대규모 재생에너지 보급과 전력망 안정성 확보라는 공통 과제에 대해 정책·기술·산업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주한독일상공회의소는 지난 12월 2... 3 전력망 확충, 글로벌 경제성장의 핵심 변수됐다 [한경ESG] 블룸버그 뉴스글로벌 반도체 장비 산업의 핵심 기업 ‘ASML 홀딩 NV’(이하 ASML)는 네덜란드 경제는 물론 인공지능(AI) 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만큼 핵심적 기업으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