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 SM C&C 이틀 연속 상한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MC이자 개그맨인 강호동씨와 신동엽씨가 유상증자에 참여한 SM C&C가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 중입니다. SM C&C는 20일 오전 9시 2분 현재 전날보다 555원(14.98%)오른 426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SM C&C는 지난 17일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약 48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시행했고, 이 중 강호동씨와 신동엽씨가 각각 20억원씩을 투자해 68만9500주를 배정받았다고 공시했습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우려가 현실로…` 빈민촌 대형 에스컬레이터 생생영상 ㆍ아랍에미리트女 60% 이상이 미혼 생생영상 ㆍ2천500여년전 시베리아 공주 문신 공개 ㆍ‘짝’ 여자3호 직업 논란, 성인 방송서 연기까지? ㆍ강예빈, 섹시 글래머스타의 상큼한 미소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샤넬백 몇개나 샀는데'…커피·생수 1잔에 VIP들 '발끈'한 이유

      백화점 업계에서 최상위 고객인 'VIP' 모시기 경쟁이 치열해진 가운데 대표적인 VIP 서비스인 '라운지 서비스'를 놓고 이용자들의 불만이 나오고 있다. 이용 시간이 제한되고 서비스 음료...

    2. 2

      '붉은 드레스의 거장' 발렌티노 가라바니 별세

      ‘붉은색 드레스’로 유명한 전설적인 디자이너 발렌티노 가라바니가 19일(현지시간) 로마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93세.뉴욕타임스와 AP통신 등은 이날 발렌티노 가라바니·지안카를로 ...

    3. 3

      삼양그룹, 김상하 명예회장 5주기 추도식

      삼양그룹이 20일 서울 연지동 본사에서 고(故) 김상하 명예회장의 5주기 추도식을 열었다. 고인은 삼양그룹의 사업을 제당·화섬에서 화학·바이오로 확장하고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12년간 역임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