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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투협, 부산서 '증권 영업역량 강화' 과정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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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부산지회는 증권회사 영업점 직원들의 영업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9월 18일부터 10월 9일까지 '제1기 리테일 영업역량 강화' 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31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금융투자회사 종사자 및 증권 영업업무에 관심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과정은 영업마인드, 커뮤니케이션 스킬, 금융투자상품 등을 주제로 구성됐다.

    교육은 직장인 수강생들의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평일 야간과 토요일에 운영되며, 수업시간은 총 25시간이다.

    금투협은 또 차세대 금융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지역 내 대학생을 정원 외로 선발해 이번 과정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세부 교육 내용 및 수강신청 방법은 금투협 부산지회 홈페이지(www.kofia.or.kr/busan)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전화(051-867-9747)로 하면 된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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