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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장중 1920선 낙폭 확대…기관 '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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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지수가 기관 '팔자'에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22일 오전 10시2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6.14포인트(0.83%) 떨어진 1927.14를 기록중이다.

    전날 뉴욕 증시가 하락 마감한 가운데 코스피지수도 특별한 이벤트 부재 속에 부진한 모습이다.

    수급 주체들은 갈팡질팡하며 사고 팔고를 반복하고 있다. 외국인이 12일째 '사자'를 지속하며 현재 372억원 순매수를 기록 중이다.

    기관은 장 초반 매수 우위를 보이다가 575억원 순매도로 돌아선 반면 개인은 매도 우위에서 272억원 순매수로 돌아섰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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