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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팩트형 필름 전용 스캐너'로 편하게 작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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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아날로그 카메라 필름은 인화용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디지털 카메라에서 촬영한 사진처럼 파일화가 불가능했다.

    그러나 이제는 일반 현상소에서 필름을 이미지로 변환시켜 디지털화 해주는 필름 스캐너를 구비한 경우가 많아 편리하게 스캔을 할 수 있다. 최근에는 비용 절감을 위해 필름 스캐너를 구입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필름 스캐너는 35mm필름에서 중대형 필름까지 빠른 스캔이 가능한 평판 스캐너와 작업 속도가 느리지만 높은 품질의 스캔이 가능한 필름 전용 스캐너로 구분된다.

    최근에는 이 두 스캐너의 장점만들 살린 필름 전용 스캐너가 등장해 보다 다양한 작업 공간에서 필름 스캐너의 활용이 가능해졌다. 컴팩트형 스캐너는 저렴한 가격과 작은 공간 차지, 압도적인 스캔 속도를 자랑하며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평판 필름 스캐너에 비해 낮은 해상도 때문에 전문가들이 사용하기에는 부족하다는 지적이 일면서 이를 보완한 전문 필름스캐너가 관심을 끌고 있다.



    플러스텍(Plustek)사의 옵틱필름 8100(OpticFilm 8100)은 최대 7,200dpi까지 지원하는 광학 스캔 해상도를 갖췄다. 백색 LED 광원을 적용한 고정밀 스캐닝을 통해 평판 스캐너에 비해 더욱 정밀하고 선명한 이미지 결과를 구현할 뿐만 아니라 대형 인화물도 출력이 가능하다.

    일반 평판 스캐너 대비 1/3 수준에 불과한 소형 사이즈와 함께 프레임당 10초대의 스캔 속도, 8초 이내의 미리보기 속도 등 신속함도 갖추고 있다. 필름형(6컷)과 슬라이드형(4컷) 전용 홀더를 통해 종류에 맞게 간편한 스캔 또한 가능하다.

    옵틱8100의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신도컴퓨터 관계자는 “이미지 보정 프로그램 실버패스트(SilverFast)의 최신 버전을 번들로 제공해 누구나 간편하게 자신의 기호에 맞는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다”며 “원터치 버튼으로 사용 가능한 편리성과 소음 및 진동 없는 특수 모터 탑재로 그 동안의 필름 스캐너와 구별되는 쾌적한 작업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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