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하철 대티역 화재… 20명 병원 후송 입력2012.08.27 14:55 수정2012.08.27 20: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7일 오후 2시께 부산 사하구 괴정동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대티역에 진입한 전동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20여 분 만에 불길을 잡았으나 승객 20여 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전동차나 플랫폼에 있던 승객들은 신속히 대피해 큰 피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 대표 기업은 '삼성'…선호도 1위 모델은 '아이유'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는 삼성, 가장 선호하는 광고 모델로는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정상을 차지했다.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의 '대한민국 트렌드 조사'에서 우리나라 대표 기업으로 삼성이, 광고 모... 2 [속보] 특검, '통일교 금품' 권성동 1심 징역 2년 판결에 항소 [속보] 특검, '통일교 금품' 권성동 1심 징역 2년 판결에 항소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3 전광훈 목사 재판행…공개된 4개 혐의 살펴보니 '서부지법 폭력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서부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진혁)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를 특수건조물침입교사, 특수공무집행방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