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순직 소방유가족에 위로금 입력2012.08.27 17:22 수정2012.08.28 03: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에쓰오일(사장 나세르 알 마하셔·사진)은 구조활동 중 순직한 서명갑 포항북부소방서 소방장 유족에게 27일 위로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서 소방장은 지난 24일 포항시 죽장면 일광리 까치소 계곡에서 불어난 물에 고립된 야영객 4명을 구조하기 위해 로프를 설치하려다 급류에 휩쓸려 순직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면접에서 왜 떨어졌죠?"…채용박람회에서 알려준다 청년 취업난이 심화하는 가운데 올해 공공기관이 2만8000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한다. 정부는 채용박람회를 열고 취업 가능성이 높은 공공기관 추천과 면접 탈락 원인 분석 등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도 제공할 ... 2 LS전선, 600억원 규모 말레시시아 해저케이블 사업 수주 LS전선은 말레이시아 전력공사(TNB)로부터 약 600억원 규모의 해저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턴키(일괄수행)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이 프로젝트는 말레이시아 본토와 주요 관광지인 랑카위 섬 사이의 132kV급 해... 3 GMC, 국내 시장에 '도전장'…프리미엄 전략 본격화 GMC가 ‘허머 EV(HUMMER EV)’, ‘아카디아(Acadia)’, ‘캐니언(Canyon)’ 등 신차 3종의 국내 출시를 발표하고 프리미엄 스포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