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태풍 `볼라벤` 위치 살펴보니.. 서울 최근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태풍 볼라벤 현재 위치가 서산서쪽 해상인 것으로 밝혀졌다. 오후 2~3시 경에는 서울에 최근접할 것으로 보여 태풍피해 주의가 필요하다. 28일 오후 1시 기상청의 발표에 따르면 제15호 태풍 볼라벤은 12시 현재 서산 서쪽 약 80km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다. 중심기압 960hPa의 이 태풍의 최대풍속은 40m/s이며 크기는 중형이지만 강한 태풍이다. 현재 41km/h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 태풍이 오늘 오후 3~4시경 서울에 최근접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6시 평양 남쪽 약 60km 부근 육상을 지날 것이며 29일 00시에는 강계 남남서쪽 약 30km부근 육상까지 올라간다고 밝혔다. 이 태풍은 36시간 이내에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될 것으로 예상되며, 다음 정보는 오늘 15시경에 발표될 예정이다. (사진 = 기상청)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글 배운 문맹 73세男, 딸에게 편지 보내 "고맙다" ㆍ`깜찍한 밀당` 성질부리는 불독 강아지 눈길 ㆍ`눈 뜨면 결혼해야해` 잠자는 숲속의 공주 전시회 눈길 ㆍ이경실 딸 폭풍성장, 외모·통쾌한 유머감각까지 ‘엄마 쏙 빼닮았네~’ ㆍ카라 컴백, 검은 재킷의 유혹 `등 노출 아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포토] 유럽 밝히는 ‘LG LED’

      LG전자가 3일부터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2026’에 참가한다. 행사장에 서울 야경을 LG전자 LED(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로 구현한...

    2. 2

      마약·도박 이어 중고차 수출마저…"코인으로 돈세탁"

      지난해 마약, 불법 사이버도박, 보이스피싱 등 각종 범죄 수익을 양성화하기 위한 ‘자금세탁 의심 거래’가 130만 건에 달해 사상 최대치를 경신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5년간 적발된 &lsqu...

    3. 3

      팰리세이드, 작년 20만대 넘게 팔렸다

      현대자동차는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팰리세이드(사진)가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21만1215대 팔려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3일 발표했다.2018년 출시된 팰리세이드가 연간 20만 대 넘게 팔린 것은 처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