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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스키 가격도 오른다…윈저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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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스키 가격도 오른다.

    국내 위스키업계 1위 디아지오 코리아는 내달 1일부터 '윈저', '조니워커' 등 위스키 제품의 출고가를 최대 5.5% 인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인상으로 윈저 12년산(500㎖)은 병당 2만4992원에서 2만6367원으로, 윈저 12년산 700㎖는 3만4397원에서 3만6289원으로 오른다.

    윈저 17년산(450㎖)은 4만7원으로, 조니워커 블랙(500㎖)은 2만6378원으로 인상된다.

    보드카인 스미노프와 흑맥주인 기네스 출고가도 3~5.5% 올랐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2년간 누적된 물가상승에 따른 영향과 국내 물류비, 인건비 상승에서 비롯된 가격인상 요인을 더 이상 감당하기 힘들다는 판단에 따라 가격조정을 단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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